광주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민주노동당에 집단으로 입당했습니다.
비정규직과 중소사업장 노동자 98명은
민주노동당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가 정치의 주인으로 나서지 않는 한
저임금과 정리해고,
고용불안의 늪을 헤어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비정규직 문제를 외면한 채
장밋빛 일자리 창출 계획만 늘어놓고 있는
이명박 정부를 직접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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