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양해각서 31일로 연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9 12:00:00 수정 2010-05-19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와 채권단의
경영 정상화 방안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이
오는 31일로 늦춰졌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워크아웃 추진을 위한 정상화계획 마련 작업을
재개해 오는 31일쯤
회사측과 양해각서를 체결할 방침입니다.

당초 채권단은 오늘쯤
회사측과 정상화 방안에 대한 MOU를 체결할
계획이었지만, 박삼구 명예회장의 모친상으로
일정을 다소 연기했습니다.

채권단은 5천 8백억원 규모의 출자 전환,
주주별 차등 감자 실시, 그리고 6천억원의
신규 자금 투입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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