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올해 1·4분기 영업실적이 코스피,
즉 유가증권 상장법인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12월 결산법인 22개 사를 대상으로 1·4분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시장의 매출은 1조 53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6%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도 112억 원에서 846억 원으로
6.5배 신장했고,
순이익도 826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매출액이 842억원에서 767억원으로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43억원 흑자에서 22억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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