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프로축구단이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등
본격적인 출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FC 창단 준비위원회는 오늘 오후
발기인 총회와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 축구단은
자본금 9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만 8천여 주의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창단 준비위원회는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리는
다음달 12일을 '시민주 공모 청약'의 날로 정해
창단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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