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감 후보 3명이
후보를 단일화한 가운데
단일화 효과를 놓고 분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신태학 후보는 도교육청 출신의 후보 3명이
단일화를 이끌어냄에 따라
선거 판세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직 교육감인 김장환 후보가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빠진데다
선거가 5파전의
다자 구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단일화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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