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금융기관의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은
가계의 소액자금 대출 증가 등으로
전달 천 490원 감소에서
천 534억원 증가로 크게 반전됐습니다.
반면 수신은
월초 결제자금인출과 정기예금 금리인하 등으로
4천 318억원 증가해
전달 6천 753억원 증가보다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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