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병신춤의 대가 공옥진 여사의
1인 창무극이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어제 (20일) 개최된 도 문화재위원회는
공옥진 여사의 1인 창무극 가운데
공여사의 주 연행 종목인 심청가를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명칭을 '판소리 1인 창무극 심청가'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문화재지정 이유는
공여사의 1인 창무극이 독보적인 경지에
이르른데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라고 위원회는 밝혔습니다
올해 77세의 공옥진 여사는
뇌졸중으로 12년째 고향인 영광에서
투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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