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쇠고기 모두 한우 판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0 12:00:00 수정 2010-05-2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도내 학교에

급식으로 제공되는 쇠고기가

한우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축산기술 연구소는 학교나 교육청이 의뢰한

학교 급식용 쇠고기 36건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모두 한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학교 급식 쇠고기 2백여건에 대한

유전자 검사에서도

납품된 쇠고기가

모두 한우로 판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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