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축산기술 연구소는
도내 학교에
급식으로 제공되는 쇠고기가
한우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축산기술 연구소는 학교나 교육청이 의뢰한
학교 급식용 쇠고기 36건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모두 한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학교 급식 쇠고기 2백여건에 대한
유전자 검사에서도
납품된 쇠고기가
모두 한우로 판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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