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택시가 충돌하는 등
5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인 46살 박 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모두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25살 김 모씨가
혈중 알콜농도 0.125%의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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