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금남 지하 상가 붕괴 사고로
5.18 추모 행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5.18 기념 행사위원회는
내일(21일) 옛 전남 도청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오월 창작가요제를
광주시청 앞 광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위원회는 또, 오는 27일로 예정된
부활제의 장소를 금남로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할 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1일로 예정된 청소년 레드 페스타는
그대로 금남로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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