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추모 행사 줄줄이 차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0 12:00:00 수정 2010-05-20 12:00:00 조회수 0

어제 발생한 금남 지하 상가 붕괴 사고로

5.18 추모 행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5.18 기념 행사위원회는

내일(21일) 옛 전남 도청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오월 창작가요제를

광주시청 앞 광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위원회는 또, 오는 27일로 예정된

부활제의 장소를 금남로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할 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1일로 예정된 청소년 레드 페스타는

그대로 금남로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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