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계엄군에 맞서
차량시위를 벌였던 광주 택시기사들의
저항을 기념해 택시기사들이
차량시위 재현 행사를 가졌습니다.
택시기사들은 오늘 오후 무등경기장에서
옛 전남도청 앞까지 택시 차량 시위를
재현하며 5.18 당시 항쟁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택시기사들은 어제 금남지하상가 붕괴 사고와
관련해 당초 예정됐던 옛 도청 앞까지는
가지 않고 금남로에서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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