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광주시장 후보 토론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1 12:00:00 수정 2010-05-21 12:00:00 조회수 0

(앵커)

6.2 지방 선거를 앞두고

어젯밤 광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인물론과

심판론등을 내세우며

날카로운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어젯밤 진행된

광주시장 후보 초청 TV 토론회에서

민주당 후보는 정권 심판을,

한나라당 후보는 인물론을 펼쳐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 들었습니다.



(인터뷰) 강운태...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인터뷰) 정용화...인물을 보고 뽑아야 한다.



하지만 다른 후보들은 민주당,한나라당 모두

심판해야 한다며 각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정찬용...

(인터뷰) 윤난실...민주당,한나라당 모두 심판

(인터뷰) 장원섭...모두 심판해야 한다.

(인터뷰) 조홍규...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운 후보들은

각자의 경륜과 강점을 내세우며

구체적인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강운태..유엔

(인터뷰) 정용화..포스코

(인터뷰) 장원섭..일자리

(인터뷰) 조홍규..무등산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해서는

일부 후보가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인터뷰) 정찬용

(인터뷰) 윤난실



이 밖에 문화 수도와 광주.전남 통합 문제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광주 시장 후보들은

2시간 동안 열띤 설전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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