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자들이
공식 선거 운동 이틀째를 맞아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표심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노당과 진보신당 참여당과 무소속 등
1000 여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이 거행되는
광주 봉선동 대각사와 증심사 등
주요 사찰을 찾아가 불자들을 상대로
얼굴 알리기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불심 잡기에 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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