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이틀째 거리 유세 나서(12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1 12:00:00 수정 2010-05-21 12:00:00 조회수 0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공식 선거 운동 이틀째를 맞아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표심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노당과 진보신당 참여당과 무소속 등

1000 여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이 거행되는

광주 봉선동 대각사와 증심사 등

주요 사찰을 찾아가 불자들을 상대로

얼굴 알리기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는 등

불심 잡기에 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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