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청소년문화제 1박 2일간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1 12:00:00 수정 2010-05-21 12:00:00 조회수 0

5.18 청소년 문화제 red festa(레드 페스타)가

오늘과 내일에 걸쳐 구 도청 앞

금남로 거리에서 펼쳐집니다.



금남로 5.18 잼버리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청소년 문화제는 텐트 200 동을 활용해

참가한 청소년들이 1박 2일동안

행사장을 직접 꾸미고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참가 청소년들은 오늘 공동텐트를 꾸린 뒤

텐트촌별로 5.18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내일 오전 10시부터 행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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