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법정 다툼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1 12:00:00 수정 2010-05-21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 노노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금호타이어 노조는

강경파인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대응을 위한

현장 공동 대책위원회가 오는 26일

노조 집행부 탄핵을 위한 임시 총회를

소집하기로 하자, 임시 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공동 대책위원회가

노사 임단협 합의안을 부정하는 것는 물론

현 노조를 장악하기 위한 의도임이 분명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기업개선 작업 과정에서 진행된

금호타이어 노노간의 갈등은 오는 24일 열리는

법원의 가처분 신청 첫 심리 결과에

맡겨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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