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광주 MBC 주관으로
진행된 광주시장 초청 생방송 TV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은 인물론과 심판론을 내세우며
날카로운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후보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론으로,
한나라당 정용화 후보는 인물론을 앞세워
각각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국민참여당 정찬용 후보와
윤난실 진보신당 후보,
장원섭 민주노동당 후보,
조홍규 평화 민주당 후보는
한나라당은 물론 민주당도 함께 심판해야한다며 상대 후보와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밖에
후보자들은 문화 수도와 광주.전남 통합,
일자리 창출등 다양한 현안 문제를 두고
설전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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