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늘 지방 선거 후보자들이
공식 선거 운동 사흘째
표심 잡기에 적극 나섭니다.
광주 전남지역 천 여명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도심 주요 교차로나 공공 장소에서
자원 봉사들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한표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라당 후보들은 지역 발전론을,
민주 후보들은 이명박 정권의 심판론을
민노당과 진보신당, 국민 참여당 후보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모두 심판하자는
주장으로 각각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든다는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한편 석탄일인 어제 후보자들은
지역구 사찰을 돌며 불자들을 상대로
부처님의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자며
불심 잡기에 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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