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관서가
천안함 사태 이후 상황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경찰과 전남경찰청은
천안함 사태 이후 을호 비상근무에 따라
경찰 특공대의 출동태세를 점검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공항과 지하철역, 백화점 등
공공 시설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 각 소방서도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가 재래시장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와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 체제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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