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참여당 후보들이
노대통령 분향소 설치를 불허하기로한
광주시에 대해 긴급 성명을 내고
강하게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정찬용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후보와
이병완 선거대책 본부장 등 참여당 후보들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추모 위원회가 마련한 분향소가
광주시의 불통행정으로 거리를 떠돌고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또한 전직 대통령의 영정이
길거리를 떠돌고 있는데도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수수방관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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