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사흘째를 맞아
유권자를 상대로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천여 명의 후보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주요 교차로와 공공 장소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열띤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또 전통시장과 대형 할인점 등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얼굴과 공약을 알리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지역발전론을,
민주당 후보들은 이명박 정권 심판론을,
민노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후보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모두 심판하자는 주장으로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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