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23살 이모씨가 서울 용산발 광주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이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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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2 12:00:00 수정 2010-05-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3시 반쯤,
23살 이모씨가 서울 용산발 광주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이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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