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비가 그친 가운데
6.2 지방선거 유세전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 운동 나흘째인 오늘
단체장과 지방 의원, 교육의원 선거에 나선
출마자들은 주요 교차로와 재래시장,
대형 마트 등을 돌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 자원봉사자들도 주요 공공 장소에서
후보자의 얼굴과 공약을 알리는 데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은 지역 발전론을,
민주당 후보들은
이명박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고 있으며,
민노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은
현 정권과 민주당 모두에 대한 심판론으로
표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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