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3 12:00:00 수정 2010-05-23 12:00:00 조회수 0




홍어회를 먹은 60대 남성이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안종합병원에 따르면
무안군 몽탄면에 사는 60살 박 모씨가
패혈증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박씨는 이틀 전 홍어회를 먹고
발열과 설사 증세를 보이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간질환 환자 등
만성 질환자들이 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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