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닷세째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표심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천여명의 지방선거와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 후보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주요 교차로와 백화점 등 다중 이용시설 앞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열띤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인물론과 지역발전을
민주당 후보들은
천안함 사태로 인한 북풍의 허구성을
설명하면서 이명박 정권의 심판론을,
민노당. 진보신당, 참여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모두
심판하자는 주장으로 표심을 파고 드는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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