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농촌 지역을 돌며
농가 기자재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5일
광주시 남구 월성동 50살 노모씨의 집에서
화물차량을 훔치는 등
농촌 지역을 돌며 18차례에 걸쳐
농가 기자재와 차량등 40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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