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상습털이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3 12:00:00 수정 2010-05-23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농촌 지역을 돌며

농가 기자재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5일

광주시 남구 월성동 50살 노모씨의 집에서

화물차량을 훔치는 등

농촌 지역을 돌며 18차례에 걸쳐

농가 기자재와 차량등 40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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