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지역에서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이
첫 합동 유세를 갖는 등
무소속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무소속 황일봉 남구청장과
이상복 이병조 시의원, 박용화 하주아 구의원등 지방의원 후보 9명은 오늘 첫 합동 유세를 갖고
정당보다는 인물 위주의 선택을 해달라며
무소속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은
서로 기호는 다르지만 노란색 유니폼과
선거 홍보물 디자인 등을 통일해
'무소속 돌풍'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