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남지하상가 붕괴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구조 안전 진단이 실시됩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민간 전문가와 지하상가 주민으로 구성된
금남지하상가 사고 조사위원회 산하에
'구조안전진단' 기구를 설치해
지하상가 2공구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남 지하 상가 2공구는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와 전일빌딩 출입구까지이며
구조 안전 진단은 3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사고조사위원회는 내일
광주시청 세미나실에서 첫 회의를 하고,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