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서 숨진 20대 회사원 부검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4 12:00:00 수정 2010-05-24 12:00:00 조회수 0

지난 22일 새벽 도심 철길에서 발생한

20대 회사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22살 이모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을 단정짓기 힘든 만큼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오늘

부검을 벌이고 다양한 사망 가능성을 놓고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2일 새벽 친구와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광주시 운암동 광암교 부근

철길에서 열차에 치어 숨진 채 발견됐고,

유족들은 타살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