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새벽 도심 철길에서 발생한
20대 회사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22살 이모씨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을 단정짓기 힘든 만큼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오늘
부검을 벌이고 다양한 사망 가능성을 놓고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2일 새벽 친구와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광주시 운암동 광암교 부근
철길에서 열차에 치어 숨진 채 발견됐고,
유족들은 타살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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