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나 노약자 등을 위해
투표 당일에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 편의가 제공되는 지역은
대중 교통이 운행되지 않거나
운행 횟수가 하루 네차례 이내인 지역으로
도 선관위는 이곳에
버스와 승합차 각각 80여대,
선박 34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지원 차량에는 선관위 표지를 부착하고,
안내 요원을 탑승시켜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