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엑스포 참관을 위한
여수와 상하이간 전세기가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취항합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엑스포 참관단 150명을 태우고
오늘 (25일) 오후 여수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로 두번째 전세기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하이 엑스포장내
한국의 날 행사에 맞춰
운항하게 되는 이번 전세기는
3박4일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게 되며
8월과 10월에도 2차례 더 운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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