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찌꺼기 이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4 12:00:00 수정 2010-05-24 12:00:00 조회수 0

바다로 버려졌던 하수찌꺼기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는 길이 열립니다.



광주시는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체 연료로 만드는 시설을

제 1하수처리장 부지에

내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4백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에 66톤씩의 화력발전소 보조연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시설 준공이후 10년동안

하수찌꺼기 연료를

충남 보령 화력발전소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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