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버려졌던 하수찌꺼기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는 길이 열립니다.
광주시는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체 연료로 만드는 시설을
제 1하수처리장 부지에
내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4백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에 66톤씩의 화력발전소 보조연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시설 준공이후 10년동안
하수찌꺼기 연료를
충남 보령 화력발전소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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