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 채무상환 능력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4 12:00:00 수정 2010-05-24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이자 보상배율'이

매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 법인의

올 1분기 '이자보상배율'은 0.95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8배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이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상장 기업들이 지난해 1분기에는

천원을 벌어서

이자 비용으로 5788원을 지출했지만

올해는 1048원만 지출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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