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상장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이자 보상배율'이
매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 법인의
올 1분기 '이자보상배율'은 0.95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8배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이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상장 기업들이 지난해 1분기에는
천원을 벌어서
이자 비용으로 5788원을 지출했지만
올해는 1048원만 지출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