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브루셀라병, 전남 지역 청정화 임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4 12:00:00 수정 2010-05-24 12:00:00 조회수 0

올해 전남 지역의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0.1 퍼센트까지 떨어지면서

감염 청정화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을 조사한 결과

감염률이 0.1%로 나타나

전국 감염률 0.18%보다 낮았습니다.



도내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05년 1.8%에서 2007년 0.79%, 지난해 0.22%로

매년 꾸준히 감소해

전라남도는 다른 지역보다 먼저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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