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0주년을 기념하는 '부활제'가
내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립니다.
5.18 구속 부상자회는
광주민중항쟁 30주년을 맞아 내일 밤 7시부터
광주시청 야외 음악홀에서
5.18 부활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활제에서는
5월 영령들을 달래는 추모시와 진혼굿,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등의 행사가 마련돼
5월 광주 정신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부활제는 매년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치러져왔지만
지난 19일 옛 전남도청 인근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때문에 올해는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