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방침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교육희망네트워크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과학 기술부가
민주노동당 가입등 정치활동을 한 혐의로
전교조 교사 183명을 중징계하기로 한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민노당 이외의 정당에 후원금을 낸
교원들에 대해서는 어떤 징계도 없었다며
이는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해 온
전교조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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