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0주년을 기념하는 교육토론회가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 대동홀에서 열린
5.18 30주년 기념 5.18 교육대토론회에는
심성보 부산교육대학교 교수와
김남철 나주고 교사 등이 참석해 5.18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토론자들은
민주주의가 후퇴해 가는 현 상황에서
5.18에 대한 왜곡 시도들을 극복하고
5.18을, 민주주의를 지켜가는
정신적 토대로 삼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