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격전지-광주 서구 다 선거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5 12:00:00 수정 2010-05-25 12:00:00 조회수 0

(앵커)



6.2 지방선거에서 관심 선거구 가운데 하나가

2명의 구의원을 뽑는

광주 서구 다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후보가 2명 출마한 가운데

전직 청와대 비서실장과

현직 구의원 출신의

비민주당 후보들이 가세하면서

경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서구 화정 3동과 4동, 풍암동이 선거구인

서구 다 선거구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참여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이병완 후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서

한알의 밀알이 되겠다며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밝힙니다.



◀INT▶



현직 구의원으로 재선을 노리는

민주노동당 류정수 후보는

발로 뛰는 지역 전문가를 자부하며

지역 정치의 민주당 독점 구도를 깨기 위해서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당부합니다.



◀INT▶



민주당에서는 2명의 후보가

선거전에 참여한 가운데

구의원에 3번째 도전하는 이동춘 후보는

주민과 하나되는 생활정치를 표방하고 있고,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김영선 후보는

찾아가는 맞춤형 의정활동을 통해서

'행복 서구'를 만드는 데

참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합니다.



◀INT▶





◀INT▶



또 다른 현직 구의원인 무소속 송용욱 후보는

반민주 무소속 연대를 갖고

지역 민심을 다지는 등 민주당 일색인 광주에서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다짐합니다.



◀INT▶



청와대 비서실장 출신의 거물급이 도전하고

비민주당 후보들이 세몰이에 나서면서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인

광주 서구 다 선거구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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