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6단독 문방진 판사는
골프 캐디 양성 법인 임원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골프강사 49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캐디골프협회 대표인 이씨는
협회가 KPGA나 KLPGA와 협의를 통해
캐디자격증을 줄 수 있다고 속여
이사나 광주·전남 본부장을 맡기는 조건으로
2명에게 모두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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