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마스크를 쓴 채 숨진
20대 여성의 사인이 타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28살 A모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산소 부족에 의한 질식 사망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신에 외상 흔적이 없고
산소통에서도 이상성분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동구 용산동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숨진 채 발견뙜으며
당시 지인을 살해하기 위한 계획이 담긴 문서가
함께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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