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마스크 쓰고 숨진 여성, 타살 아닌 것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5 12:00:00 수정 2010-05-25 12:00:00 조회수 4

산소마스크를 쓴 채 숨진

20대 여성의 사인이 타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28살 A모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산소 부족에 의한 질식 사망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신에 외상 흔적이 없고

산소통에서도 이상성분이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 13일

광주시 동구 용산동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숨진 채 발견뙜으며

당시 지인을 살해하기 위한 계획이 담긴 문서가

함께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