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2010년 광양항 200만TEU 조기달성을 위해
광양항 통합 마케팅 추진기획단과 공동으로
중국 시장을 개척합니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과 국토해양부,
광양경제자유구역청 등
7개 기관이 참여한 추진기획단은
중국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중국 천진, 청도, 홍콩 지역을 순회하며 포트세일즈를 실시합니다.
이번 포트세일즈에는
중국교통운수협회, 대형선화주 등
현지 200여개 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5개 중국기업과 양해각서가 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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