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지난 23일에는
무안에서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일선 시군과 합동으로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어패류 취급업소에 대해서는
보건 위생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주로 6월에서 10월 사이에 발생하는데
간질이나 당뇨 등의 만성 질환자나
위장 질환자들이 감염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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