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3월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5% 증가해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치를 기록했습니다.
4월 수출도 가전, 반도체, 자동차 등
3대 효자 업종의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3%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소비는
기상 악화에 따른 봄철 의류판매 부진과
여가활동 위축 등으로
전달의 4.2% 증가에서 2.5% 감소로 돌아서는 등
소비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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