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광주시 화정동에 사는 45살 서 모씨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
경찰조사에서 유가족들은
지난 10년 동안 광주의 모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해온 서씨가 최근
교수임용에 탈락한 것을 괴로워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서씨가 교수임용에
탈락한 뒤 스트레스를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