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소비심리가
이번 달 잠시 주춤해졌지만
7달 연속 기준치를 웃도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심리지수는 113으로
전달에 비해 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118을 기록한 이후
7달째 기준치 100을 웃돌았습니다.
6달 전과 비교한
현재 생활형편 소비자 동향지수는 96,
6달 후 생활 형편 전망지수는 106으로
전달보다 각각 2포인트와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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