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교육감 선거 쟁점(전교조 교사해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6 12:00:00 수정 2010-05-26 12:00:00 조회수 0

앵커)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광주시 교육감 선거의 주요 쟁점을

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교조 교사 대량 해고와

일제 고사에 대해 후보들의 정책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전교조 교사들의 대량 해고와 관련해

고영을 후보는

지방선거 전이라는 시기는 문제지만

징계는 찬성이라고 밝혔고.

현 교육감인 안순일 후보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S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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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해직교사 출신인

장휘국 후보는 가족의 생존권까지 위협한

만행이자 대학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재 후보는

법원의 최종 판단 없는 극단적인 조치는

적철지 않다고 밝혔고

김영수 후보는 정책을 비판한다고 해서

중징계 하는것은 가혹하다는 입장입니다.



◀SYN▶

◀SYN▶

◀SYN▶



일제 고사 실시에 대해서는

고영을,김영수,이정재,안순일 후보 모두

성적을 공개 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찬성을,

장휘국 후보는 역기능이 많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부 교육 정책과

지역 사회의 요구가 충돌 할때와 관련해서는

고영을 후보는 상호 협조와 보완을

김영수 후보는 교육감의 자율 판단을

장휘국 후보는 잘못된 정책에는 재검토를,

이정재 후보는 중앙 정부 설득을,

안순일 후보는 합리적인 방안 도출을

주장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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