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 현금성 자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6 12:00:00 수정 2010-05-26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법인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14개 상장법인들의

1분기 현금성 자산은 모두 3천 958억원으로

전 분기에 비해서 17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현금성 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법인은

광주 신세계로 1천 497억원이었고,

다음으로는 금호산업, KPX화인케미칼,

화천기공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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