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광주 테크노파크 가전로봇지원센터가
첫 삽을 뜹니다.
광주시는
광주 테크노파크 부지 만 6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4층 규모로 가전로봇지원센터를
내년 5월까지 건립하기로 하고
오늘(27) 기공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비와 시비 등 282억원이 투입되는
가전로봇지원센터는
창업보육공간과 시제품 개발실 등을 갖추고
가전로봇 분야의 기술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2014년까지
가전로봇 관련 업체 50곳을 유치해
총생산 1조원, 고용창출 2천명의 효과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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