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사회 단체들이 남북 평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65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04명이 서명한 광주 평화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민 사회단체는 선언문에서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이 전개되면서 국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지고 있다며
서로에게 더 이상 아픔을 주지 말고
공멸이 아닌 상생의 길을 찾자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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