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서 5.18 30주년 부활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7 12:00:00 수정 2010-05-27 12:00:00 조회수 0

5.18 30주년을 기념하는 부활제 행사가

오늘 저녁 광주시청 앞 야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1980년 5월 27일,

도청을 지키던 시민군들이 계엄군에 맞서다

산화한 날을 기념해 열린 부활제에서는

문병란 시인의 추모시 낭독과

진혼굿 행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가수 김연자씨와 양희은, 박완규 씨가

5월 정신을 담은 기념곡을 선보였고

참석자들이 다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고

대동 한마당을 펼치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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