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방지 작업 중 고압선에 감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27 12:00:00 수정 2010-05-27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 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의 한 야산에서

낙석방지 철망 공사를 하던

모 업체 직원 49살 유모씨가

인근에 설치된 고압선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탭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씨와 함께 작업 했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안전관리에

문제는 없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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